대전MBC 사장 시절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2주 만에 다시 조사를 받는다.
이 위원장은 지난 2015년 3월부터 2018년 1월까지 대전MBC 사장으로 재임하던 당시 법인카드를 사적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이 위원장은 지난 5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으며 당시 "10년 전 일을 지금 문제 삼아 저를 부르는 것은 정치적인 목적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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