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北 원산지구 폐쇄 러 장관 방문과 관련?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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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北 원산지구 폐쇄 러 장관 방문과 관련? 가짜뉴스"

러시아는 북한의 원산 관광단지 폐쇄를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의 방문과 연결지은 서방 언론의 보도는 "가짜 뉴스"라고 비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18일(현지 시간) 북한이 신규 개장한 원산-칼마 해안관광단지를 라브로프 장관의 방문 이후 외국인에게 폐쇄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고 RT 등이 보도했다.

지난해 러시아 관광객 약 1500명이 북한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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