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인천서 사면·도로 붕괴되고 주택 물이 잠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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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인천서 사면·도로 붕괴되고 주택 물이 잠겨

호우특보가 발효된 인천에서 사면과 도로가 붕괴되고 주택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19일 오전 인천지하철 2호선 인천대공원역~운연역 구간에서 사면이 붕괴돼 토사가 유실되자 인천교통공사 측은 배수로를 정비하고 임시덮개를 설치하는 등 조치를 완료한 모습.(사진=인천시) 19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10시까지 시와 소방당국에 기상특보 관련 피해 신고가 총 17건 접수됐다.

이어 오전 6시30분께 영흥면 외리에서 한 도로가 붕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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