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새벽부터 대전·세종·충남에 다시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침수, 담장 무너짐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대전·세종·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대전 3건, 충남 5건의 비 피해신고가 접수됐다.
비 피해가 심한 충남은 19일 오전 9시 기준 15개 시·군 1493세대, 주민 2093명이 대피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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