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호우경보가 내려진 인천에서 도로가 무너지고 주택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19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9시까지 인천에서 모두 13건의 호우 피해가 집계됐다.
오전 6시 30분께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외리에서는 도로가 무너져 주변 접근이 통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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