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윤아가 ‘프로미’를 과시했다.
윤아는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에서 긴 드레스 걸려 넘어지는 상황이 벌어졌다.
또 그는 비즈 장식으로 세련미를 더한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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