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손흥민 거취에 대해 확실한 답을 내놓지 않았다.
프랑크 감독은 “손흥민과 로메로 모두 최고의 선수”라며 “손흥민은 10년간 토트넘에 있었고 받아야 마땅한 우승 트로피를 마침내 얻었다”고 오랜 헌신을 보상받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축하했다.
손흥민은 안지 포스테코글루 전임 감독이 부임한 2023~24시즌부터 토트넘 주장 완장을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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