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7세 이하 아시아 여자핸드볼 선수권 첫날 인도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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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7세 이하 아시아 여자핸드볼 선수권 첫날 인도 대파

한국 여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다.

김진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 중국 장시성 징강산에서 열린 제11회 아시아 여자 유스(17세 이하) 핸드볼 선수권대회 첫날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인도를 43-11로 완파했다.

직전 대회인 2023년 일본에 이어 준우승한 한국은 2019년 이후 6년 만에 이 대회 정상 복귀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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