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와 이스라엘이 휴전에 합의했다고 톰 배락 튀르키예 주재 미국 대사가 18일(현지시각) 밝혔다.
시리아와 이스라엘은 휴전 합의 보도에 논평하지 않았다.
앞서 이스라엘은 지난 16일 친정부군과 드루즈족 사이의 충돌을 이유로 시리아를 공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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