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출입문에 붉은 래커로 낙서한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여성은 이날 오후 9시30분께 청와대 영빈관 앞 정문 출입문에 붉은색 래커로 '사우디' 등을 적은 혐의를 받는다.
인근을 순찰하던 경찰이 낙서를 발견했으며, 근처를 수색해 여성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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