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서 가장 높은 공신력으로 알려진 글로벌 미디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의 최초 보도에 따르면 브렌트퍼드는 맨유의 음뵈모를 향한 세 번째 제안인 총액 7100만 파운드(약 1327억원)를 받아들이고 그의 이적을 최종 승낙했다.
온스테인은 "맨유와 브렌트퍼드가 지난 몇 주 간 협상 끝에 마침내 손을 잡았다"며 "음뵈모 선수 본인도 맨유 이적을 가장 우선시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현지 복수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은 맨유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했으며 토트넘 회장 다니엘 레비가 프랑크 감독의 첫 상징적 영입을 위해 음뵈모 영입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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