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토트넘 소식통 '더 보이 홋스퍼'도 "토트넘은 올여름 이적할 가능성이 있는 김민재를 위해 움직임을 시작한 클럽 중 하나이다.라이벌 첼시와의 경쟁도 예상된다"라며 "토트넘은 몇 년 전에도 김민재 영입을 원했다"라고 전했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2023년 1월 "토트넘에서 데려오려고 했고 김민재와 화상전화까지 했다.그런데 토트넘이 돈 몇십억원 쓰는 것을 주저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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