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전승절 80주년을 앞두고 새로 개관한 베이징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에 중국에 주재하는 각국 외교관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도에 따르면 전날 112개 주(駐)중국 대사관과 10개 국제기구 소속 주중 외교관 160여명이 중국 외교부 초청으로 항일전쟁기념관을 방문해 전승절 80주년 기념 전시인 '민족 해방과 세계 평화를 위하여'를 관람했다.
중국 정부는 올해로 80주년을 맞는 오는 9월 3일 전승절을 앞두고 항일의식을 부각시키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