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 하흐 감독이 안토니 영입에 관해 딱 잘라 선을 그었다.
영국 매체 '미러'는 18일(한국시간) "바이어 레버쿠젠의 지휘봉을 잡은 텐 하흐 감독은 안토니 영입에 관한 소문을 부인했다"라고 보도했다.
안토니는 지난 시즌 도중 자신을 영입했던 텐 하흐 감독이 경질되면서 입지가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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