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낙마 공세가 집중된 강선우 여성가족부·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결격 사유가 없다는 상임위 의견을 존중한다"며 "(강·이 후보자) 두 분에 대해 (국민의힘과) 저희 의견이 다르다.한 분(강 후보자)은 상임위에서 인사 청문 보고서를 채택해 달라고 하고, 한 분(이 후보자)은 결격 사유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민주당은 상임위 의견을 존중한다"고 했다.
이어 "(상임위로부터) 그 이상의 보고를 못 받았고 상임위 의견을 존중한다.각 상임위의 요청대로 그 결과를 대통령 비서실에 통보하겠다"라고 했다.
송 원내대표도 "우리는 국민의 눈높이 맞게 정부 여당이 전향적으로 국민의 뜻에 맞춰서 인청 결과에 따라 거취를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고 민주당에서는 기존 입장 대로 상당 부분 전부 다 모든 분들이 낙마 없이 가야한다는 언급을 했다"며 "더 논의해서 양당의 입장이 조율될 수 있도록 주말 사이에 시간 갖고 조금 더 논의하자는 선에서 오늘 회담을 마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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