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 좌완 선발 투수 이승현(23)이 왼쪽 팔꿈치 피로 골절 진단을 받아 시즌 아웃이 유력하다.
이승현은 올 시즌 선발 한 자리를 잘 메우는 중이었다.
16경기에 등판해 4승 7패 평균자책점 4.72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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