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 좌완 선발 투수 이승현(23)이 왼쪽 팔꿈치 피로 골절 진단을 받아 시즌 아웃이 유력하다.
이승현은 올 시즌 선발 한 자리를 잘 메우는 중이었다.
16경기에 등판해 4승 7패 평균자책점 4.72를 기록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강동궁·에디 레펀스·강지은 등 PBA 팀리그 드래프트 나온다
징계 풀린 나승엽-고승민 나란히 속죄포...롯데, 선두 KT에 완승
'2006년생 아기호랑이' 박재현-김태형, '어린이날' 광주를 깨우다
'발목 부상' 문보경 "크게 걱정 안해도 돼...최대한 빨리 복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