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알콜도, 저알콜도 OK"…日 아사히 '스마도리' 팝업, 서울 성수에 첫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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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알콜도, 저알콜도 OK"…日 아사히 '스마도리' 팝업, 서울 성수에 첫 상륙

"술을 마시는 사람도, 마시지 않는 사람도 모두가 즐길 수 있다면." 일본에서 시작된 새로운 음주문화 '스마도리(Smart Drinking)'가 서울 성수에 상륙했다.

타카하시 테츠야 일본 아사히맥주 주식회사 스마도리 마케팅 부장 겸 스마도리 주식회사 대표이사는 "한국은 일본의 젊은 층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문화 중심지"라며 "스마도리 문화를 일본에 더 널리 알리기 위해서도, 그리고 한국 젊은 세대 역시 이 가치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서울 팝업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 건강과 다양성 존중하는 새 음주문화 "한국과 일본 모두 공감" 스마도리 문화가 탄생한 배경에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책임 있는 음주' 흐름과,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대한 배려 문화의 필요성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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