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명품 한파 속 '선방'…1분기 매출 전망치 웃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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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명품 한파 속 '선방'…1분기 매출 전망치 웃돌아

영국의 트렌치코트 브랜드 버버리가 명품업계 부진 속 시장 전망치보다 양호한 실적을 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버버리는 6월 28일 마감된 2025 회계연도 1분기(4~6월) 동안 4억3300만 파운드(약 581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버버리는 감원을 통해 2027 회계연도까지 6000만 파운드(약 1133억 원)의 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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