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훈련장에 '이발소'까지? 호화 리모델링 현장 곧 공개…호날두가 지적했던 '그 문제'도 드디어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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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훈련장에 '이발소'까지? 호화 리모델링 현장 곧 공개…호날두가 지적했던 '그 문제'도 드디어 해결

약 5,000만 파운드(약 935억 원)를 투입해 완성된 새로운 훈련장 캐링턴 리뉴얼 프로젝트가 다음 달 공개를 앞두고 있다.

포스터는 현재 맨유의 새 구장 신축 설계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훈련장과 경기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미래형 축구 인프라’를 구상하고 있다.

2층은 오피스 비중을 줄이고 오픈 플랜 구조로 구성되어 코칭스태프와 주요 운영진이 구단 본사인 올드 트래포드 대신 캐링턴에 상주하는 체제로 변화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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