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50일' 휴전 시한, 푸틴에 기회…우크라 동부 위험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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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50일' 휴전 시한, 푸틴에 기회…우크라 동부 위험해져"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동부전선에 병력을 집결시키고 대공세를 준비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CNN은 17일(현지 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에 대한 2차 제재를 앞두고 50일간의 유예를 선언한 것은, 크렘린에 최근 몇 주간의 점진적 성과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이라며 "전문가들은 우크라이나 동부 주요 거점이 위험에 처했다고 말한다"고 진단했다.

포크로우스크 지역에서 드론 부대를 이끄는 우크라이나군 지휘관은 CNN에 "러시아 공세가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으나, 그들은 한동안 상당히 성공적으로 진격해왔다"며 "적이 (포크로우스크 북동쪽) 로딘스케를 확보하면 상황이 매우 위급해질 것"이라고 전황이 급박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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