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는 소하동 아파트 화재 사고로 심리적 불안감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이재민 대피소인 광명시민체육관에 심리상담소를 설치, 운영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상담소에서는 전문 상담을 받기 전 심리적 안정감과 지지를 제공하는 심리적응급처치(PFA)를 시행하는데,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파견된 직원들이 감정 조절과 마음 이완에 도움을 준다.
상담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정신건강복지센터(☎02-897-7786)로 전화 문의 후 방문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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