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예정된 프로야구 인천·광주 경기가 이틀 연속 우천으로 순연됐다.
KBO리그는 전날 후반기 일정을 시작하려고 했으나 전국에 내린 폭우 탓에 5경기 모두 순연됐다.
인천과 광주는 이틀 연속 경기가 열리지 못해 컨디션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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