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좌완 선발 투수 이승현(23)이 왼쪽 팔꿈치 피로 골절 진단을 받았다.
이승현은 올 시즌 16경기에서 4승 7패, 평균자책점 4.72의 성적을 냈다.
이승현은 10일 NC 다이노스전에서도 5⅔이닝 5피안타 2볼넷 6탈삼진 3실점으로 호투했으나 그 경기를 끝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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