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 대신 종이지도…러, 드론 공포에 모바일 데이터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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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 대신 종이지도…러, 드론 공포에 모바일 데이터 차단

드론 공격을 차단하겠다며 러시아 당국이 시행 중인 모바일 데이터 차단 조치는 이제 러시아 국경 지역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인터넷 자유 활동가 단체인 '나 스뱌지'(러시아어로 '연결 유지'를 의미)의 조사에 따르면 이달 중순 기준 조사 대상 지역 80개 가운데 73개 지역에서 모바일 인터넷 차단이 보고됐으며 41개 지역에서는 광대역 인터넷 차단 현상도 발견됐다.

러시아 인터넷 자유 단체 '로스콤스보보다' 설립자인 사르키스 다르비냔 변호사는 "거미줄 작전은 러시아 당국이 더 적극적인 조치를 해야 한다고 말하게 만들었다"며 "이들은 드론이 장난감 튀어나오는 상자처럼 러시아 어느 지역에서라도 나올까 봐 두려워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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