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서울 사랑의열매)는 17일 사랑의열매 회관 명예의전당에서 청소년 베스트셀러 백은별 작가가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서울 사랑의열매 최연소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가입을 통해 백은별 작가는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의 454번째, 전국 3700번째 회원이 됐으며, 만 16세의 나이로 서울 사랑의열매 역사상 ‘최연소 아너 소사이어티’라는 타이틀을 갖게 됐다.
백은별 작가가 약정한 1억 원의 기부금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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