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북아현동에 거주하는 한 가정에서 다섯째 아이가 태어났다고 1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성헌 구청장은 북아현동주민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 가족을 만나 축하 서한문과 함께 기저귀와 신생아 실내복 등 출산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구에 따르면 다섯째 자녀 출산가정에는 총 8개 항목 약 4000만원 이상 출산·양육 지원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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