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주들 환호할 소식…사납다고 오랫동안 미움 받다 최근 명예 회복한 '천연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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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주들 환호할 소식…사납다고 오랫동안 미움 받다 최근 명예 회복한 '천연기념물'

주인 외 다른 사람들에게 사납다는 오해를 받아 오랜 시간 누명을 쓴 한국의 토종견 진돗개가 드디어 명예 회복을 했다.

그간 진돗개는 충성심이 강한 대신 다른 사람들과 관계 형성이 어렵다는 오해를 받아 왔지만 이번 점검 결과 기존의 편견과 달리 충분한 훈련을 통해 특수목적견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진돗개는 선천적으로 공격성이 있는 견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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