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학교들이 18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5 울산미래교육박람회'에서 다양한 교육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중구 학성여고는 '나를 위한 교육과정 설계 도전 잇기'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
학성여고는 연구 중인 신설 과목 '미래 사회와 진로 설계'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스스로 탐색하고, 고등학교 교육과정 설계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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