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가 이번 광복절에 출범할 국제 정책 제안 및 소통 플랫폼 '위폼'(Weform)과 관련해 아프리카에 대한 편견을 줄이는 캠페인에 나섰다.
반크는 8월 15일 누구나 국제 문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시민 외교 온라인 플랫폼 위폼을 출범할 예정이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우리는 아프리카를 빈곤과 원조의 시혜적 대상으로 바라보기보다 공동의 미래를 함께 설계할 동반자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시민 한 명의 문제 제기와 제안이 모이면 국제사회의 공론이 되고 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