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청년들이 '놀이 기반 창업'을 실험해 볼 수 있는 '서울 크리에이터 스쿨 인(in) 신촌'(서크스) 2기를 이달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19~39세로 서대문구 신촌·이대 지역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공간자원을 결합해 '놀이'를 비즈니스화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서크스는 청년이 좋아하는 일을 통해 창업을 실험해보도록 설계된 특별한 과정"이라며 "상상력이 지역 안에서 실현되고 지속 가능한 창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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