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내린 기록적 폭우와 삽교천 제방 유실로 마을 전체가 통째로 잠긴 지 하루가 지났다.
냉장고를 밟고 겨우 거실로 들어서자 가족사진 하나만이 벽에 간신히 걸려 있었다.
마을 입구에서 만난 전춘자(72) 씨는 울음을 찾지 못하고 기자의 팔을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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