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집중호우 대처 점검…도-시군 협력 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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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집중호우 대처 점검…도-시군 협력 체계 가동

전북자치도는 18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집중호우 대응 점검회의를 열고, 호우특보 발효에 따른 도내 피해 예방과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현재 전북 지역에서는 집중 호우로 인해 4개 시군(익산, 완주, 순창, 고창) 44세대 65명이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했으며, 반파 1채·침수 2채 등의 주택 피해가 발생했다.

향후 전북자치도는 비상 연락체계를 가동하고 기상상황 모니터링을 예의주시함과 동시에, 피해 발생여부 예찰과 응급복구를 통한 2차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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