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대는 우현구 교수팀이 혈액 속 단백질 정보만으로 신경퇴행성 질환을 조기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우 교수와 신현정 아주대공대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기존 뇌척수액 검사나 영상 기반 진단의 한계를 극복, 혈액 검사만으로 질환 위험도와 진행 상황까지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PPIxGPN은 단백질 상호작용 관계를 반영해 질환 위험도를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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