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은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20억원의 성금 기부와 함께 다양한 긴급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특별대출, 만기연장, 금리우대, 보험료·카드결제대금 유예 등의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기존 대출 만기 시 기한 연장, 3개월 내 원리금 납입 시 연체이자 면제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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