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 16일 파주시 파평면의 한 양돈농가에서 올해 네 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긴급 초동방역과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농가의 돼지 2천465마리에 대해서는 현재 긴급 가축 처분이 진행 중이다.
경기도는 즉시 긴급 방역 지침을 발동해 발생 농가 반경 10km 내 57개 양돈농가(사육돼지 10만 1천43마리) 이동 제한, 정밀검사 및 예찰, 129대 소독 차량 총동원 집중 소독, 거점소독시설 27곳과 통제초소 가동, 전담관 219명 현장 배치 등 입체적 방역 대응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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