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조합원 부담을 최소화하는 조건을 제시했다.
또한, 조합원들이 입주 시 분담금을 한 번에 납부하도록 하고, 대출 이자도 대우건설이 부담할 계획이다.
이는 매달 발생하는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방식으로, 공사비를 다른 사업비 및 이자 비용을 상환한 후에야 최후 순위로 상환할 수 있도록 해 금융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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