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금융 접근성 확대, 신한은행 일요일 영업점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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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금융 접근성 확대, 신한은행 일요일 영업점 도입

신한은행은 오는 7월 20일부터 동대문지점, 수원역지점, 온양금융센터 3곳에서 외국인 고객 맞춤형 일요일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영업점들은 평일에 은행을 방문하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와 인근 거주 외국인 고객들에게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주중 근무시간에 은행을 찾기 어려운 외국인 고객들이 주말을 활용해 편안하게 금융 상담과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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