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유빈은 중국 프로탁구 슈퍼리그에 참가하기 위해 오는 20일 출국한다.
그는 지난달 중국 후베이성 황스 소재 화신클럽의 외국인 선수로 중국 슈퍼리그에 처음 출전해 경험을 쌓았다.
신유빈은 중국 선수들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해법을 찾기 위해 직접 중국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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