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금융지주,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80억원 기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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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지주,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80억원 기부(종합)

주요 금융그룹은 최근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수재민을 돕기 위해 80억원을 기부하고 긴급 대출 등 금융 지원에 나섰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그룹은 20억원을 성금과 함께 생필품·의약품 등으로 구성된 긴급 구호키트와 텐트를 이재민들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KB금융그룹도 피해 복구와 수재민 긴급 구호에 20억원을 기부하고, '재난·재해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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