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대표이사 엄주성)은 현대캐피탈이 발행한 2000억원 규모의 지속가능연계채권(Sustainability-Linked Bond, 이하 SLB)을 공동 주관했다고 18일 밝혔다.
7월 들어서는 현대캐피탈 SLB 외에도 BNK캐피탈의 사회적채권 및 녹색채권 발행을 대표주관하며 하반기 주관 실적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SLB를 포함한 ESG 채권 시장에서 주도적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SLB가 국내에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관과 발행 업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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