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전사 임원·부점장을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인공지능(AI) 전사적 내재화와 내부통제 강화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
240여명의 임원과 부점장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AI와 내부통제를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는 "직원에게 사랑받고 고객이 신뢰하며 주주와 시장의 기대에 보답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임부점장 모두가 주도적으로 AI와 내부통제에 대해 고민하고 변화를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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