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경주 APEC CEO 서밋, 비즈니스 성과의 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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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경주 APEC CEO 서밋, 비즈니스 성과의 장으로"

"경주 APEC CEO(최고경영자) 서밋을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의 장으로 만들겠습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회장이 18일 APEC 개최도시인 경주에서 열린 'APEC 경제인 행사 추진위원회 제2차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APEC 정상회의와 CEO Summit 개막 100여일 앞두고 열린 이 자리에서는 정부, 국회, 경제계가 한자리에 모여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경주 APEC의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남은 100일 동안 글로벌 CEO 초청과 프로그램 준비에 속도를 내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경제외교 플랫폼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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