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마사회, 말 복지 위한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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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마사회, 말 복지 위한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 개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마사회는 "말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말 사육 시설에서의 학대 및 방치 행위에 대한 신속한 신고 접수와 현장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사회 세종사무소에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를 18일 개설한다"고 알렸다.

농식품부와 마사회는 그동안 다양한 경로로 이뤄진 신고 접수를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로 일원화해 신고 접수, 현장 확인, 구호, 재활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는 신고가 접수되면 해당 지자체 동물보호 담당팀에 신고 사실을 통보한 후, 마사회 현장지원팀과의 협업을 통해 학대 여부 확인, 긴급 구조, 보호 조치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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