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가 내린 세종시에서 40대 남성이 하천물에 휩쓸려 실종돼 경찰이 수색하고 있다.
경찰은 나성동 다정교 근처에서 A씨가 인근을 지나는 하천인 제천 산책로를 가려고 언덕을 내려가다가 물에 휩쓸리는 모습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 수난사고 발생 지점을 확인한 경찰은 18일 오전 1시 41분께 소방 당국에 공동 대응을 요청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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