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침공에 대비하기 위한 대만의 연례 군사훈련 '한광훈련'이 대만 시민 일상 곳곳을 파고들었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치러진 올해 훈련에서 대만군은 이전과 달리 중국군의 대만 상륙 및 시가전 발생 가능성에 초점을 뒀다.
이전에도 한광훈련 때면 타이베이 등을 포함해 여러 지역에 미사일 포대 등이 배치되곤 했지만 올해는 이전보다 더 눈에 띄는 곳에 첨단 무기들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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