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전차, 공원에 미사일…中압박에 일상 파고든 대만 軍훈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마트에 전차, 공원에 미사일…中압박에 일상 파고든 대만 軍훈련

중국 침공에 대비하기 위한 대만의 연례 군사훈련 '한광훈련'이 대만 시민 일상 곳곳을 파고들었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치러진 올해 훈련에서 대만군은 이전과 달리 중국군의 대만 상륙 및 시가전 발생 가능성에 초점을 뒀다.

이전에도 한광훈련 때면 타이베이 등을 포함해 여러 지역에 미사일 포대 등이 배치되곤 했지만 올해는 이전보다 더 눈에 띄는 곳에 첨단 무기들이 자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