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크리스티안 로메로(27·토트넘 홋스퍼)의 대체자로 떠올랐다.
이어 “김민재는 로메로만큼 공격적이지는 않지만 신장이 더 크고 빌드업 능력이 더 뛰어나다.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만큼 부주장을 잘 대체할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김민재는 2024~2025시즌 좋지 않은 몸상태로 경기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