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1부)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가 스트라이커 말컹을 영입하며 후반기 반등 의지를 드러냈다.
말컹은 2017시즌 경남FC 유니폼을 입고 K리그2(2부)에 데뷔했다.
첫 시즌 32경기에 출전해 22골 3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왕과 MVP를 동시에 수상했고, 경남의 K리그1 승격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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