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9시35분 충남 당진전통시장 어시장 쪽 호우 피해 현장.
상점 앞에 쌓인 쓰레기 더미가 눈에 띈 가운데 높은 것은 성인 키 높이까지 곳곳에 쌓여 있었다.
반대편을 돌아보니 여전히 곳곳의 쓰레기 더미 주변으로 상인들이 내부 물건을 꺼내 놓던가 아니면 방금 바닥 닦은 물기 가득한 밀걸레를 털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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