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맹활약한 플루미넨시(브라질) 윙어 존 아리아스를 영입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시즌 울버햄튼 주전에서 밀린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울버햄튼은 아리아스를 영입하기 위해 1500만 파운드(약 280억원)를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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