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한국은 마음 편히 축구할 수 있는 곳" K리그 MVP, 득점왕 복귀! 울산, 말컹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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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한국은 마음 편히 축구할 수 있는 곳" K리그 MVP, 득점왕 복귀! 울산, 말컹 영입

2017시즌 K리그2 경남FC에 둥지를 튼 말컹은 당해 32경기에 출전, 22득점 3도움을 올리며 리그 최다 득점과 MVP에 이름을 올리고 팀의 승격도 견인했다.

해외 무대에서 활약하며 잠시 K리그 팬들에게 잊혔던 말컹은 돌연 울산으로 K리그 무대 복귀를 선언했다.

말컹은 “축구 선수는 마음 편하게 축구를 할 때 가장 행복하다.대한민국이 나에게 그런 곳이고, 울산은 내게 편안하게 축구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보장했다.여러 번에 미팅과 제안 속에서 울산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고 나도 다시 돌아온 무대에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나에겐 당연한 선택”이라며 한국 복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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